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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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
2010/05/1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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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
슈퍼딱지코딱지 아님
2010/02/28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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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갑자기 생각났는데요..
전에 저한테 공짜 CD 주신다고 하지 않으셨어요?
그렇게 오래 되진 않았아요.. 한 2년쯤 전인가..
진짜 갑자기 생각나서 막 따지러 왔어요~ ㅎ -
유광영 2009/11/17 13:1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가족들도 모두!
11월 8일에 올린 글에 저희들 이름도 언급하셨네요. 그날이 딱 결혼 1주년인 날이었는데.. 알고 쓰신건가? ㅎ
반가운 소식 전해드리자면..
저 공무원 됐구요. 1월부터 대구로 갑니다. 그리고, 아이는 내년 2월 예정이에요.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는 사내아이니까 곧 좋은 소식 전해드릴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자세한 얘기는 나중에 얼굴 보게 되면 전해드리지요.
광주 갈때 마다 회사 쳐들어갈까 생각하곤 하는데, 바쁘신데 방해나 될까 싶어 관두곤 했네요.
이번달까지 회사 마무리하고 12월 잠깐 백수가 되는 동안에~~
불쑥 한번 찾아가볼까요? ㅎㅎ
잘 지내세요. -
슈퍼딱지
2009/10/08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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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아.. 넘 오랜만이죠.. 가을이 와서... 환절기가 되었는데...
참.. 저 환절기 탄다고 얘기했었나요? 일 년에 네 번이나 그러니까...
참 고달프겠죠... 근데 한동안... 요 몇 번은 환절기도 모르고 지나갔더랬어요..
그랬는데 이번 가을엔 뭐가 좀 나아진 건지 다시 환절기를 타는 거 있죠..
그런데 마음만 출렁거릴 뿐 암 것도 못하고 있어요.. 이러다 넘치면 어떻게 되죠?
엉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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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웅 2008/12/31 14:59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균이형.
추운 날씨 잘 지내시죠??
통일 맞이에서 새해 신년 인사에 보내라고 해서 문익환 목사님 검색하다가
형의 사이트가 나오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죽을때 까지 청년 정신으로.~!! " -
딱지 2008/09/29 12:5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번주 10월 3일 금요일에 광주에 결혼식 있어서 가는데요
혹시 볼 수 있으면 어떨까요?
직원결혼식이라 대절 버스 타고 다시 올라와야 하는데 결혼식장이 가까우면
잠시 다녀가시면 어떨까요? 장소는 광주상무리츠컨벤션웨딩홀 1층 (아이비홀)
이라고 합니당...
한 시 반 예식이구 서울서 여덟시 반에 출발 예정입니다..
뭐 안돼도 할 수 없구.. 언제든 또 만나겠죠..
즐겁게 지내시구요... 감기도 조심하세요~-
다시 광장에서 2008/11/25 12:04 수정/삭제
가봤으면 좋았을텐데,
그 때는 회사 사정으로 정신이 없을 때라 챙기지 못했네.
11월 29일 동문의 밤 할 때 올 수 있으면 한번 보게.
서울에 26일에 올라가서 거래처 만나고 토요일에 가면 될 것 같아.
예나 엄마도 건강하시고, 예나아빠도 건강하시고.
예쁜 딸 예나도 ... 근데 예나 이름은 어떻게 지은걸까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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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2008/09/02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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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
저는 동강대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이성호 라고 합니다 .
이런저런 생각에 지갑을 열어보니 명함이 있어서 이렇게 부끄럽지만 용기를 내어 글을써봅니다.
포부만 있지 정작 실력은 없는 학생이라 제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라 선배님께
도움을 청하고자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IT쪽은 처음에는 경력을 쌓아야 한다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그 경험을 쌓기위해선 회사에 들어가야 하는데 아무 곳이나 가기보다는
그래도 손꼽히는 회사에서 그 경험을 쌓고싶습니다
저는 잘하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열정 만큼은 다른 사람보다 뒷처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ktes에서 컴퓨터 회사가 어떤 곳이고 일은 어떻게 하는지 정말 배우고싶습니다.
그리고 컴퓨터일이 저의 적성이 맞는지 알고싶습니다.
임성균 과장님 ! 조금만 도와주시면 안될련지요 ^^;
부탁드리겠습니다.
ps) 불쑥 찾아와서 죄송합니다.
혹 불쾌하셨다면 인생 대 선배님 이시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시 광장에서
2008/09/09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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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대 특강 나갔을 때 만났던 학생이군요.
도움을 드리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마음같아서는 면접이라도 일단 보고 싶지만, 인턴 채용 과정이 제 소관사항이 아니고, 회사 내외부 사정상 여의치 않을 것 같습니다.
제 경험상 가장 빠르고 정확한 길은, 교수님을 통해 일할 수 있는 업체와 기회를 얻는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지역IT업계와 교수님들과는 한다리만 거치면 거의 친분관계가 있다시피 합니다. 교수님께 미리 의사를 전달해두면 당장은 아니더라도 프로젝트가 몰리는 시기에 기회가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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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2008/08/0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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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더운 날씨네요~
게다가 오늘은 말복에다 입추까지....
잘 지내시죠?
숨이 턱턱 막히는 더위에 외근을 나갈때면 광주에서 있었다면 이렇게도 덥고 길을 지나는 사람들과 부딪치는 것이 순간 짜증스럽게 여겨졌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미래만 보고 달리기에는 세상은 너무 인간미가 없고 이기적인것 같네요~
여름 잘 보내시고, 가족들과 함께 어디 휴가라도 다녀오셨는지 궁금하네요...^^
건강하십시오~ -
윤운상 2008/05/19 13:09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오랜만이에요~
졸업하고 정신없이 여기까지 달려왔는데 주위를 돌아보니 아무것도 없어요.
해서..요즘 주위를 돌아보고 있어요.
너무 오랜만이네요.
난 형이 애들이 둘이나 있는지, 광주에 사는지도 이제야 머리속에 담구네요.
맨날 한귀로 듣고 흘린거 같아요.
주말 운동회때보면 좋겠구만, 언제 볼런지? T.T






